Scroll Down

2015 / 2016

어느 때보다 역동적인 여덟 가지 Women's 헤어컷과
두 가지 Men's 헤어컷 그리고 컬러.

SOCIALIZED의 스타일은 무질서한 헤어 텍스처에
눈을 덮는 오버되게 자란 앞머리를 강조한 롱 컷 부터 Tight skin fades, 각도의 변화를 극단적으로 준
디스커넥션 그리고 톱니처럼 변화를 준 그래듀에이션 컷 같은 테크닉들로 연출된 그래픽적인 숏컷 스타일들까지 label.m 을 전반적으로 사용하여 구성된다.

각 스타일을 강조하는 SOCIALIZED의 컬러는
복고풍의 강렬한 레드 팔레트, 일렉트릭 바이올렛,
보라빛 석양 컬러 그리고 따듯한 화이트와 차가운
납색의 드라마틱한 색상 대비 등으로 연출한다.

영상보러가기

The Soraya

이번 SOCIALIZED 컬렉션 중 가장 짧은 헤어 컷인 THE SORAYA.

이 컷트는 짧고 둥근 크라운 모양의 타이트한 뒤, 옆머리에 펑크 느낌으로 내려온 앞머리 마무리가 포인트 이다. 스티븐 켈빈의 2014/15년 발렌시아가 캠페인에서 짧게 잘린 머리와 남성적인 피부톤을 선보인 지젤번천의 이미지에서 영감을 얻었다.

작년 동안 (우리는) SORAYA 같은 두각을 나타낸 런던 활동 여성 모델들을 볼 수 있었다. 이 모델들은 런던 컬렉션: 멘 에서 진보적인 남성복 디자이너들의 쇼에 초이스 되어 강한 인상을 주었다. THE SORAYA는 이번 컬렉션에서 강력한 힘을 발산하는 것이 분명하다.

THE PEARL은 실험적인 헤어 컬러나 스타일에 열려있는 브루클린(Brooklyn)이나 뉴욕의 다운타운 (Lower Manhattan)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쿨 키즈(Cool Kids)" 에 바탕을 둔다.

이 스타일의 컬러는 섹션마다 다르게 분리된다. 예로 앞머리가 한가지 컬러이면, 오른쪽 면에는 다른 컬러 그리고 왼쪽 면에는 완전히 또 다른 컬러로 구성된다. 그러면서도 이 세 가지 컬러는 서로 잘 어우러지게 연출된다. 커트의 방식도 같다. 다양하게 분리된 앞머리와 어느 한 부분에서는 짧고 또 다른 한 부분에서 길게된 섹션들로 디자인된다.

THE PEARL은 이러한 모든 분리됨을 반영한다. 강한 앵글로 분리된 실버/그레이 컬러의 앞머리와 대조되는 진주색 금발 레이어 커트의 긴 헤어로 전반적인 쉐입을 구성한다. Twist dry 테크닉으로 신선하고 자연스럽게 연출된 생동감있는 웨이브로 정돈된 앞머리와 강한 대조를 만든다.

The Pearl

The Instalux

인스타럭스는 현 최신 제품의 기술력과 90년대 락에 매료된 젊은 여성의 스타일을 결합한 텍스쳐와 움직임을 담았다.

이 스타일은 3명의 패션디자이너에게 영감을 받았다. 탐포드로부터 무질서한 헤어 텍스쳐, 마이크 제콥 앞머리 연출, 오니즈카 타이거로부터의 무성히 자란듯한 앞머리 스타일. 이러한 영감을 통해 좀 더 부드럽고, 눈에 쏙 들어오는 섹시함을 전달한다.

THE BOHEMIA는 "Model of the moment”에 피쳐된 모델 나딘 네오폴든(Nadine Leopold)의 두 에디토리얼 촬영 프랜치 글래머(Franch Glamour)와 마리끌레르 UK(Marie Clare UK)에서 시작되었다.

마리아 끌레르 UK의 스타일은 글램 락(Glam rock) 분위기를 주는 반면 프랜치 글래머의 스타일은 좀더 보헤미안(Bohemian)의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이 컷은 중간에서 소프트하게 길게 내려오는 모양과 넘치게 자란 앞머리가 헤어의 라인과 함께 두개의 짧은 쪽의 방향으로 이동한다. 전반적으로 운동감이 있으며, 크라운 영역(머리위) 밑의 볼륨은 70년대 보헤미안 쉐입을 준다.

The Bohemia

The Kroma

현재 전세계 패션위크에서 보이는 60년대 헤어스타일의 영향을 받은 THE KROMA는 완벽한 웨어어블 룩을 위해 더 짧아진 숏 컷이다.

이 디자인은 텍스쳐의 강인함과 부드러움이 나란히 대조되는 짧은 그래듀에이션 컷으로 연출된다. 뒷 머리의 분리와 길게 내린 앞머리로 여성미를 더 했으며, 옆머리로 이어지는 톱니 모양의 그래듀에이션 컷으로 THE KROMA의 개성/스타일을 부각한다. TONI&GUY의 컬러로 알려진 이 헤어의 컬러는 개성의 섬세함을 더해준다.

THE IKON은 패션 스타일리스트들이 대거 초대되어 프라다(Prada)의 비전을 재해석하는 전시인 “아이코노클라스트(Iconoclast)”을 기반으로 한다. 컬렉션에서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Sacha의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을 재해석 할때 TONI&GUY 아티스트 팀도 이러한 프로세스로 진행한다.

이번 SOCIALIZED 컬렉션에서 가장 짧은 컷트중 하나 인 THE IKON의 포인트는 유명 사진작가 데이비드 심즈(David Simms)가 촬영한 영국 슈퍼모델 에린 오코노(Erin O'Connor)의 에디토리얼 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 영감은 THE IKON의 전반적인 분위기위에 미스테리하고 호기심을 자아내는 Double 앞머리 연출을 더 한 것에서 찾아볼 수 있다.

The Ikon

The Kidult

작년에 선보인 Tetra를 잇는 THE KIDULT는 드레스를 차려입거나 미래지향적으로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는 스타일이다. "Model of the moment"에서 영감을 준 제이크 홀드(Jake Hold)와 상우(Sang Woo)의 하이페이드(High Fade)로 보이쉬 스타일과의 대비를 전달하며, 장난기 있는 텍스쳐를 제시해 이번 룩에 강력한 에디토리얼 느낌을 선사 한다.

THE BRONTE는 다양한 시대의 스타일에서 따온 요소들을 다룬 다차원적(multi-dimensional) 룩이다.

70년대 락 텍스쳐를 연출하는 강한 언더컷으로 부터 자유분방한 느낌과 90년대를 나타내는 옆머리까지 가지고 있다. 머리 뒤쪽은 길게 길이를 주면서 앞쪽에서 텍스쳐를 강하게 손질한 앞머리의 조화는 모던한 느낌을 80년대에 유행한 뮬렛(Mellet)스타일로 소화해 낸다.

The Bronte

The Sonic Boom

THE SONIC BOOM은 스트리트 파이터(Street Fighter)의 게임 캐릭터 미국공군 소령 가일(Guile)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 캐릭터는 윗 머리가 평평한 스포츠 머리 스타일을 하고 있다.

미국과 영국의 이발 트렌드인 하이스킨페이드(High Skin Fade)를 토대한 이 스타일은 앞머리에선 길이를 길게 주고, 크라운 영역인 머리 위로 갈수록 짧아지는 전체적으로 정사각형의 형태의 룩을 만든다.

THE BAILEY 라는 이름은 유능한 사진작가 데이비드 베일리(David Bailey)의 경의를 표하면서 지어졌다.

이 스타일은 1960년대에서 영감을 받았다. 짧은 BOB 쉐입은 모던함을 그리고 뒷머리로 차츰 가늘어지는 뾰족한 3D 느낌으로 세련미를 주었고, 윗부분 머리칼과 앞머리에 불규칙한 텍스처를 주어 머리위로 볼륨감을 주었다. 이러한 콤보는 THE BAILEY를 신선하고, 영하며 기발한 에디토리얼 마무리 느낌으로 연출해낸다.

The Bailey

어느때보다 역동적인 여덟가지 Women's 헤어컷 과 두가지 Men's 헤어 컷 그리고 컬러.

SOCIALIZED의 스타일은 무질서한 헤어 텍스처에 눈을 덮는 오버되게 자란 앞머리를 강조한 롱 컷 부터 Tight skin fades, 각도의 변화를 극단적으로준 디스커넥션 그리고 톱니처럼 변화를 준 그래듀에이션 컷 같은 테크닉들로 연출된 그래픽적인 숏컷 스타일들까지 label.m 을 전반적으로 사용하여 구성된다. 각 스타일을 강조하는 SOCIALIZED의 컬러는 복고풍의 강렬한 레드 팔레트, 일렉트릭 바이올렛, 보라빛 석양 컬러 그리고 따듯한 화이트와 차가운 납색의 드라마틱한 색상 대비등으로 연출한다.

“남다르게 앞서 나가는 TONI&GUY의 글로벌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토니앤가이 일원이 모두 한 곳에 모여 일하는 뜻깊은 해 입니다. 소셜미디어의 유명세와 더불어, 창조하고, 공유하며, 그리고 누군가에게 영감을 주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Socialized는 이번해 캠페인의 이름으로 탁월합니다."

2015/2016 SOCIALIZED
컬렉션 영상 보러가기

The Soraya

이번 SOCIALIZED 컬렉션 중 가장 짧은 헤어 컷인 THE SORAYA.

이 컷트는 짧고 둥근 크라운 모양의 타이트한 뒤, 옆머리에 펑크 느낌으로 내려온 앞머리 마무리가 포인트이다. 스티븐 켈빈의 2014/15년 발렌시아가 캠페인에서 짧게 잘린 머리와 남성적인 피부톤을 선보인 지젤번천의 이미지에서 영감을 얻었다.

작년 동안 (우리는) SORAYA 같은 두각을 나타낸 런던 활동 여성 모델들을 볼 수 있었다. 이 모델들은 런던 컬렉션: 멘 에서 진보적인 남성복 디자이너들의 쇼에 초이스 되어 강한 인상을 주었다. THE SORAYA는 이번 컬렉션에서 강력한 힘을 발산하는 것이 분명하다.

The Pearl

THE PEARL은 실험적인 헤어 컬러나 스타일에 열려있는 브루클린(Brooklyn)이나 뉴욕의 다운타운 (Lower Manhattan)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쿨 키즈(Cool Kids)" 에 바탕을 둔다.

이 스타일의 컬러는 섹션마다 다르게 분리된다. 예로 앞머리가 한가지 컬러이면, 오른쪽 면에는 다른 컬러 그리고 왼쪽 면에는 완전히 또 다른 컬러로 구성된다. 그러면서도 이 세 가지 컬러는 서로 잘 어우러지게 연출된다. 커트의 방식도 같다. 다양하게 분리된 앞머리와 어느 한 부분에서는 짧고 또 다른 한 부분에서 길게된 섹션들로 디자인된다.

THE PEARL은 이러한 모든 분리됨을 반영한다. 강한 앵글로 분리된 실버/그레이 컬러의 앞머리와 대조되는 진주색 금발 레이어 커트의 긴 헤어로 전반적인 쉐입을 구성한다. Twist dry 테크닉으로 신선하고 자연스럽게 연출된 생동감있는 웨이브로 정돈된 앞머리와 강한 대조를 만든다.

The Instalux

인스타럭스는 현 최신 제품의 기술력과 90년대 락에 매료된 젊은 여성의 스타일을 결합한 텍스쳐와 움직임을 담았다.

이 스타일은 3명의 패션디자이너에게 영감을 받았다. 탐포드로부터 무질서한 헤어 텍스쳐, 마이크 제콥 앞머리 연출, 오니즈카 타이거로부터의 무성히 자란듯한 앞머리 스타일. 이러한 영감을 통해 좀 더 부드럽고, 눈에 쏙 들어오는 섹시함을 전달한다.

The Bohemia

THE BOHEMIA는 "Model of the moment”에 피쳐된 모델 나딘 네오폴든(Nadine Leopold)의 두 에디토리얼 촬영 프랜치 글래머(Franch Glamour)와 마리끌레르 UK(Marie Clare UK)에서 시작되었다.

마리아 끌레르 UK의 스타일은 글램 락(Glam rock) 분위기를 주는 반면 프랜치 글래머의 스타일은 좀더 보헤미안(Bohemian)의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이 컷은 중간에서 소프트하게 길게 내려오는 모양과 넘치게 자란 앞머리가 헤어의 라인과 함께 두개의 짧은 쪽의 방향으로 이동한다. 전반적으로 운동감이 있으며, 크라운 영역(머리위) 밑의 볼륨은 70년대 보헤미안 쉐입을 준다.

The Kroma

현재 전세계 패션위크에서 보이는 60년대 헤어스타일의 영향을 받은 THE KROMA는 완벽한 웨어어블 룩을 위해 더 짧아진 숏 컷이다.

이 디자인은 텍스쳐의 강인함과 부드러움이 나란히 대조되는 짧은 그래듀에이션 컷으로 연출된다. 뒷 머리의 분리와 길게 내린 앞머리로 여성미를 더 했으며, 옆머리로 이어지는 톱니 모양의 그래듀에이션 컷으로 THE KROMA의 개성/스타일을 부각한다. TONI&GUY의 컬러로 알려진 이 헤어의 컬러는 개성의 섬세함을 더해준다.

The Ikon

THE IKON은 패션 스타일리스트들이 대거 초대되어 프라다(Prada)의 비전을 재해석하는 전시인 “아이코노클라스트(Iconoclast)”을 기반으로 한다. 컬렉션에서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Sacha의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을 재해석 할때 TONI&GUY 아티스트 팀도 이러한 프로세스로 진행한다.

이번 SOCIALIZED 컬렉션에서 가장 짧은 컷트중 하나 인 THE IKON의 포인트는 유명 사진작가 데이비드 심즈(David Simms)가 촬영한 영국 슈퍼모델 에린 오코노(Erin O'Connor)의 에디토리얼 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 영감은 THE IKON의 전반적인 분위기위에 미스테리하고 호기심을 자아내는 Double 앞머리 연출을 더 한 것에서 찾아볼 수 있다.

The Kidult

작년에 선보인 Tetra를 잇는 THE KIDULT는 드레스를 차려입거나 미래지향적으로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는 스타일이다. 'Model of the moment"에서 영감을 준 제이크 홀드(Jake Hold)와 상우(Sang Woo)의 하이페이드(High Fade)로 보이쉬 스타일과의 대비를 전달하며, 장난기 있는 텍스쳐를 제시해 이번 룩에 강력한 에디토리얼 느낌을 선사 한다.

The Bronte

THE BRONTE는 다양한 시대의 스타일에서 따온 요소들을 다룬 다차원적(multi-dimensional) 룩이다.

70년대 락 텍스쳐를 연출하는 강한 언더컷으로 부터 자유분방한 느낌과 90년대를 나타내는 옆머리까지 가지고 있다. 머리 뒤쪽은 길게 길이를 주면서 앞쪽에서 텍스쳐를 강하게 손질한 앞머리의 조화는 모던한 느낌을 80년대에 유행한 뮬렛(Mellet)스타일로 소화해 낸다.

The Sonic Boom

THE SONIC BOOM은 스트리트 파이터(Street Fighter)의 게임 캐릭터 미국공군 소령 가일(Guile)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 캐릭터는 윗 머리가 평평한 스포츠 머리 스타일을 하고 있다.

미국과 영국의 이발 트렌드인 하이스킨페이드(High Skin Fade)를 토대한 이 스타일은 앞머리에선 길이를 길게 주고, 크라운 영역인 머리 위로 갈수록 짧아지는 전체적으로 정사각형의 형태의 룩을 만든다.

The Bailey

THE BAILEY 라는 이름은 유능한 사진작가 데이비드 베일리(David Bailey)의 경의를 표하면서 지어졌다.

이 스타일은 1960년대에서 영감을 받았다. 짧은 BOB 쉐입은 모던함을 그리고 뒷머리로 차츰 가늘어지는 뾰족한 3D 느낌으로 세련미를 주었고, 윗부분 머리칼과 앞머리에 불규칙한 텍스처를 주어 머리위로 볼륨감을 주었다. 이러한 콤보는 THE BAILEY를 신선하고, 영하며 기발한 에디토리얼 마무리 느낌으로 연출해낸다.

글로벌 헤어트렌드가 탄생하는 곳
TONI&GUY 아카데미

TONI&GUY 하이 헤어 스타일을
가까운 체인점에서 경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