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 10 /14

[ESTETICA]토니앤가이 반포점 김소영점장님을 소개합니다!

반포점 김소영점장의 훌륭한 디자이너를 찾기 위한 전략!

 

 

 

 

 

 

Q1. 훌륭한 디자이너를 찾기위한 토니앤가이 반포점의 방법이 있다면?

 

A1. 끊임없이 탐구하려고 하는 마음가짐과 어느 누구와도 소통하고 공감 할 수 있는 긍정적인 내면을 가진 인성을 중시한다. 즉 기술, 감성, 인성 이 세박자를 고루 갖춘 디자이너를 찾기 위해 인턴채용부터 신경을 쓰고 있다. 처음부터 완벽한 인재를 찾기란 어려운 일이므로 향후 발전 가능성을 고려한다. 따라서 세가지 요건을 외부에서 찾기보다 오랜 시간 공감하고 서로 직급을 떠나 함꼐 공부하는 방법을 택한다. 그럼으로써 10년가까지 함께 하는 직원도 많아지고 유대감이 생겨 가족 같고 함께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Q2. 디자이너들을 격려하기 위한 귀사만의 방법은?​

 

A2.신뢰를 바탕으로 유연하게 경영한다. 그렇기 때문에 정해진 틀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노력한다. 결국 신뢰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디자이너들을 믿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방법이다. 디자이너들의 입장에서도 신뢰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면 좀 더 즐겁게 일할 수 있다고 믿는다. 또한, 각 개인의 성향에 맞게끔 때에 따른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결국 유연하게 경영하지만 그 바탕에는 서로를 믿는 신뢰가 받쳐주고 있다. 결국 유연하게 경영하지만 그 바탕에는 서로를 믿는 신뢰가 받쳐주고 있다. 기술적으로 갈증이 난다거나 의기소침 해진 상황이라면 상황에 적합한 교육을 수강하게 하는 방법으로 도움과 방향을 잡아준다.

 

 

​Q3. 디자이너들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삶이 즐거울 수 있는 능동적인 디자이너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현 시점에 만족하기보다는 계속해서 자기 개발에 힘쓰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 경영자의 입장에서 살롱을 위한 바램이기도 하지만 디자이너 본인에게도 더 도움이 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수동적으로 업무에 임하다보면 때로는 모든 것이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일하며 서로에게 시너지가 될 수 있는 존재가 된다면 모두에게 좋은 길이 된다고 생각하고 더 바랄 것이 없다. 경험하는 것, 생각하는 것, 행동하는 것, 등등 이 모든 사소한 것들이 영감을 주기도 하니까 인생을 크게 바라볼 수 있는 디자이너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