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 12 /23

[ESTETIA]토니앤가이 동부이촌점 이수화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동부이촌점 이수화디자이너가 사용하는 가위는?

ESTETICA 2016년의 1월호에 헤어드레서의 가위라는 주제로 토니앤가이 동부이촌점 이수화디자이너가 소개되었습니다.

 

 

Q1.디자이너로서 처음 가위를 잡았을 때의 순간과 기분을 기억하고 있는가?
 

  첫 직장인 토니앤가이 동부이촌점에서 스텝, 인턴시절을 거쳐 헤어디자이너가 되었기 때문에 어릴때부터 토니앤가이 아트디렉터들의 세미나와 DVD를 보며 공부해왔던 저는 아트디렉터들이 사용하던 TONI&GUY 로고가 박힌 가위가 멋져보여 디자이너되면 꼭 저 가위로 커트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었어요. 영국본사로 연수를 받으러갔을때 갖게되어 더욱 소중한 가위가 되었어요. 디자이너로서 처음 그가위로 고객님을 커트해드렸을때는 마치 내가 아트디렉터가 된듯 자신감이 넘쳤었던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Q2.디자이너로서 자신의 ‘가위’에 대해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거나 비 미용인과는 다르게 바라보거나 생각하고 있는 점이 있다면?


  헤어디자인은 손가락으로하는 예술이라고 생각해요. 예술가들이 여러가지 도구를 이용하여 예술감각을 표현하듯 우리도 가위로 헤어스타일의 감각을 표현하는 것이죠^^

 

토니앤가이 인스타그램으로 ▶▶▶▶ https://instagram.com/p/_naPTjh3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