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 07 /18

[서울복지신문]김대식복지칼럼

위대한 실패

살다보면 실패가 떠나지 않는다. 성공이 아니면 실패라는 등식이 성립될 정도니 인생 가운데 실패가 많음은 당연한 일이다.

문제는 실패를 실패로 보는데 있다. 한 번의 실수는 ‘병가지상사’라는 말도 있지만, 누구나 할 것 없이 단 한번의 실수라도 생기면 큰일 날 만큼 ‘실패’를 두려워한다.

그런데 슈퍼 셀의 창업자 ‘일카파나넨’은 다르다. 아예 "실패를 안 한다는 것은 결국 모험을 안 하는 것"이라며 실패의 교훈을 강조한다. 이 회사의 ‘로비오’가 51번 실패한 뒤 52번째 만들어 성공한 게임이다. 만일 실패가 두려웠다면 세계를 주름잡는 대박 게임은 태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데일 카네기’는 오늘의 실패와 좌절은 성공을 위해 지불하는 대가라고 말한다. 실패를 극복하는 5가지 방법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첫째,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실패는 금방 사라진다. '포기'는 자기 자신과 사회에 대한 최대의 범죄이다. 살아 있는 한 삶은 반드시 자신의 뜻에 따라 계속되어야만 한다.

둘째, 성공을 확신하라. 실패는 소중한 스승이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깨달음부터 시작되고 실패하면서 성장한다. 따라서 실패는 우리 삶의 중요한 체험이다. 성공에 대한 믿음은 반드시 성공을 낳는다.

셋째, 최선을 다하라. 실패는 우리에게 약점을 가르쳐준다. 산다는 것은 결국 자신과의 싸움인 것이다. 최선을 다한 자에게 후회는 없다. 실패를 딛고 일어나는 삶은 마라톤과 같다.

넷째, 자신을 사랑하라. 자신에 대한 사랑은 또한 자신을 그렇게 사랑하고 있을 타인에 대한 사랑을 낳는다. 그러므로 자신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이루어 가는 사회는 무한한 잠재력과 아름다움을 지닌다. 또한 수시로 노력의 방향을 수정하라. 죽는 그날까지 자신이 원하는 바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때때로 변화하고 개선하며 최선을 다해 실천하라.

다섯째, 남을 배려하라. 실패에 굴복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우리는 남들과 더불어 사는 삶이 아름다우며 그것이 유일한 삶의 형태이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은 나를 성장시킨다. 삶에 대한 최대한의 존중심을 갖는 것이다.

실패는 바느질 할 때 필요한 실을 감는 도구에 불과하다. 실패를 성공으로 견인하는 힘이 필요할 때이다. 성공은 실패의 경험에서 오며, 실패를 해 본 사람만이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서울복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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